6월 넷째 주 종합 게임 판매순위(비엔티 제공)

2006 독일 월드컵으로 게임계에 축구 게임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위닝일레븐10, 2006 피파월드컵이 상위권을 휩쓸며 축구 게임 전성 시대를 이어나가고 있다.
PS2의 마지막 대작 롤플레잉 게임으로 손꼽히는 발키리 프로파일2 -실메리아-는 6위에 랭크 됐고, N3아 디제이 맥스 포터블, 콜오브듀티2, 파이트나이트라운드3 등 기존의 인기 게임들이 꾸준한 인기를 얻었다. 더불어 PSP용 영어 학습 타이틀 저스트 잉글리쉬가 19위에 오르면서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