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그라나도 에스파다' 시사회 개최한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오는 7월1일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시사회는 조만간 업데이트될 내용을 게이머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자리로, 6월22일부터 27일까지 신청한 게이머들 중에서 100명을 선정한다. 오후 4시부터 열리는 시사회는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설명하는 순서로 진행되며 참석한 게이머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곧 있을 업데이트에서는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지향하는 '정치 시스템'의 기반이 될 '콜로니 점령전'과 기존 맵 시스템의 변화와 새로운 맵 추가, 새로운 NPC, 스킬, 스탠스, 시스템, 엔진의 변화와 추가 등이 이루어져 기존의 게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빛소프트의 이윤미 이사는 "오픈 베타 기간 동안 많은 것을 얻었고,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지향하는 바를 잃지 않으면서 게이머들이 원하는 바를 달성하기 위해 오랫동안 준비한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훨씬 새로운 '그라나도 에스파다'로 거듭날 것인 만큼 시사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회에 참석하는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그라나도 에스파다' 홈페이지(www.granadoespad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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