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비요뜨배 미니게임천국 학교 랭킹전' 개최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서울우유와 함께 '비요뜨배 미니게임천국 학교 랭킹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심사를 통해 1위 학교를 선정, 해당 학교에는 3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고 인기 스타와 함께 학교로 찾아가 게임대회 방송 촬영도 진행한다. 게임대회 진행 모습은 케이블 게임쇼 채널 퀴니의 '스쿨G fest' 프로그램을 통해 7월말 방송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미니게임천국'을 다운로드 받아 플레이 한 후, 학교 랭킹 등록 시 친구들과 함께 같은 이름으로 등록해 점수를 모으면 된다.

학교 순위는 '미니게임천국' 게임 점수 등록 시 입력한 학교별 참여자 수와 총점, 게시판 참여도 등에 따라 정해지며, 7월13일까지의 성적을 취합하여 촬영 대상 학교를 선정하게 된다.

'미니게임천국'은 간편한 조작과 쉬운 규칙의 7가지 개성 있는 모바일 아케이드 게임을 모은 게임 팩으로, 작년 가을 이후 현재까지 3개 이동통신사 모두에서 부동의 인기 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777#79 + nate/magic-n/ez-i' 접속 또는 '미니게임천국' 홈페이지(minigame.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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