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 '오디션'에서 새로운 방식의 댄스를 즐겨보세요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www.ydonline.co.kr)은 T3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댄스게임 '오디션'에서 새로운 게임 방식인 '비트업' 모드를 추가했다고 23일 밝혔다.

'비트업' 모드는 기존 '오디션' 게임 방식과 다른 새로운 방식의 모드로, 등장하는 화살표 하나하나를 리듬에 맞춰 입력해야만해야 춤을 출 수 있다.

게임 방식은 키보드 1, 3, 4, 6, 7, 9 키와 스페이스바를 사용하며, 화살표가 이동하는 곳에 해당키를 입력하면 그에 따른 판정으로 점수를 획득하게 된다. 또한 정확한 키 입력 시 발생되는 콤보의 개수가 올라가면 '비트업' 상태가 되어 더욱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한편, '오디션'은 이번 '비트업' 출시에 맞춰 백지영- Ez Do Dance, 조PD & 브라운아이드걸스- 홀드 더 라인(Hold The Line), 블랙 아이드 피스(Black Eyed Peas)- My Humps 등 최신 곡들과 에버랜드 리조트 스테이지를 업데이트 했다.

이번 업데이트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오디션' 홈페이지(www.clubauditi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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