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이제부터 '귀혼'이 대만을 점령한다!

엠게임(대표 박영수,www.mgame.com)은 앤앤지(대표 강대진)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캐주

얼 무협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귀혼'이 대만 오픈 기념 기자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6월22일 대만의 뉴욕뉴욕 빌딩에서 진행된 '귀혼' 오픈 기념 기자 발표회는 대만 서비스사인 소프트 월드 왕쥔붜 대표, 한국 엠게임 박영수 대표, NNG 강대진 대표를 비롯한 대만 매체기자 등 200 여명의 내외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특히, 소프트 월드의 왕쥔붜 대표는 이 날 발표회에서 게임에 나오는 강시 옷을 직접 입고 행사를 진행하여 귀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으며, 향후 귀혼 서비스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또한 강시 복장의 꼬마 아이들과 대만 최고의 남성 인기 5인조 그룹 '5566'이 참석해 다양한 공연을 펼쳤으며, 올 여름을 서늘하게 해줄 귀혼의 몬스터들과 캐릭터들의 이색 퍼포먼스로 현지 언론 및 내외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재 대만에서는 귀혼 홍보 대사인 가수 '5566'이 출연하는 TV CF 상영, 귀혼 전용 PC 출시와 '귀혼' 체험 패키지를 증정하는 요식업과의 제휴 사업 등을 통해 사전 마케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오픈 전 게임 CD, 가이드북 등의 발행을 시작으로 오픈 마케팅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다.

오픈 베타 서비스는 '1차 전직' '40레벨 정/사파 분산' 등의 스킬과 함께 한국 게이머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행운패 시스템' 및 13종의 마물이 새롭게 추가 공개되며 오는 6월29일에 시작된다.

한편, '귀혼'은 대만을 시작으로 연내에 일본, 중국, 태국, 싱가폴, 미국 등에서의 활발한 해외 시장 진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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