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의 꿈', 이제 모바일에서 만날 수 있다
에밀레정보통신(대표 구호성,www.amui.co.kr)는 자사가 개발한 타이쿤 모바일 게임 '장금이의 꿈 : 생각시편'을 28일 KTF 멀티팩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26일 밝혔다.
'장금이의꿈 : 생각시편'은 MBC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애니메이션 '장금이의 꿈'을 모바일 게임으로 구현한 게임이며,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누구나 친숙한 장금이라는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장금이의 꿈인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음식'을 만드는 목표를 이루어나가는 타이쿤 게임이다.
특히, 종전의 타이쿤 게임들 처럼 무조건 만들어 판매를 하는 방식이 아니라 음식을 만들기 위해 재료를 구입하거나 채집하여 한상궁이 알려주는 방식으로 음식을 만들어 나가는 게임으로, 대장금을 한번쯤 본 사람들이라면 호감을 가질 소재를 이용했다.
또한, 재료를 단순히 구입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산마을이나 어촌에서 직접 재료를 채집도 가능하도록 하여 소지금액이 모자라거나 특별한 재료가 필요할 때 재미있게 진행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에밀레정보통신의 한 관계자는 "현재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장금이의 꿈'을 토대로 하고 있기 때문에 풍부한 시나리오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기존의 타이쿤 게임에 식상하였거나, 마땅히 모바일 게임을 하지 않았던 여성 게이머들이라면 한번쯤 플레이 해 보는 것을 권한다"라고 말했다.
'장금이의 꿈 : 생각시편'은 '멀티팩 > 게임 > 새로나온게임 > 장금이의꿈' 혹은 '멀티팩 > 게임 > RPG/타이쿤/시뮬 > 타이쿤 > 장금이의꿈' 경로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다운로드 비용은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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