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 新 프로젝트 '패 온라인'에 소설가 야설록씨 영입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 www.ydonline.co.kr)이 유명 무협소설가인 야설록(46세, 필명) 작가를 영입해 '패(覇) 온라인(가칭)'개발을 시작한다.
야설록 작가는 만화가 이현세와 함께 '아마게돈''남벌''먼나먼 제국' 등의 스토리를 집필했고, 대한민국 창작 무협소설 1세대로 '강호벽송 월인색''대협객'객' 등을 집필한 인기 무협작가. 예당온라인은 이 야설록작가와 손잡고 고대 동아시아 삼국의 역사를 바탕으로 한 정통 무협 온라인 게임 '패 온라인'의 개발에 착수한다.
야설록작가는 "다년간 준비한 이번 프로젝트를 뛰어난 콘텐츠로 형상화시킬 수 있는 파트너를 찾아왔다."고 말하고, "이에 예당온라인의 기술력과 비전이 적합하다고 판단했으며, 단순 협력이 아닌 총괄 기획자로써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해 새롭고 재미있는 게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예당온라인 김남철대표는 "이번에 추진될 '패(覇) 온라인'은 게임뿐 아니라 다방면으로 적극 활용해 영화, 드라마, 출판, 캐릭터 등 부가적인 사업도 전개할 방침."이라며 "원 소스 멀티유즈(one source multi-use) 전략에 기반한 차세대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올해 게임회사로 본격 변신한 예당온라인은 이미 '프리스톤테일2', '라쎄로어', '슈로온라인' 등 차기 신작 게임의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패(覇) 온라인'은 오는 2007년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