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를 지킬 국새는 어디에? '전파소년단'과 함께 찾는다

그라비티(대표 류일영,www.gravity.co.kr)는 손노리(대표 이원술,www.sonnori.co.kr)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전파소년단'이 영화 '한반도'와의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전파소년단'은 영화 '한반도'와 제휴를 맺고 이를 통해 오는 7월1일부터 7월28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전파소년단, 한반도를 지킬 국새를 찾아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스타이리아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매주 3개 이상의 국새 아이템을 획득한 게이머 중 추첨을 통해 총 4명에게 애플 아이팟을, 200명에게는 한반도 커플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

특히 '전파소년단'은 이번 이벤트를 위해 과거 조선시대의 궁을 연상케 하는 '한반도 맵'을 별도로 제작했으며, 해당 맵에서 전투를 벌여 승리한 게이머는 국새를 획득할 수 있게 된다.

그라비티의 박호준 마케팅팀장은 "캐주얼 액션 게임 '전파소년단'과 블록버스터 영화 '한반도'와의 제휴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 낼 수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파소년단' 게이머들이 '한반도 맵'에서 게임도 하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이번 '한반도' 이벤트를 재미있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화 '한반도'는 일본의 경의선 소유권 억지 주장을 뒤집을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가 사라진 대한제국의 국새에 있고, 이를 찾아내기 위한 주인공들의 목숨을 건 사투를 그린 영화로, 오는 7월 13일 개봉될 예정.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파소년단' 홈페이지(tv.styl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