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포티',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
그라비티(대표 류일영,www.gravity.co.kr)는 손노리(대표 이원술,www.sonnori.co.kr)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테니스 온라인 게임 '러브포티'가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달의 우수게임'은 문화관광부와 전자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주관해 분야별 최우수 게임을 선정하는 것으로 작품성, 기획과 시나리오, 그래픽, 사운드 등 총 4개 부분의 심사를 거쳐 매월 우수작 3편을 시상하고 있다. '러브포티(love.stylia.com)'는 'PC, 온라인, 비디오게임'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6월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됐다.
지난 5월 캐주얼 게임 포털 스타이리아를 통해 공개된 '러브포티'는 실제 테니스의 기본적인 룰과 함께 테니스 게임의 통쾌함과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는 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테니스와 인베이더 게임을 결합한 '러브포티'의 미니게임 '볼베이더'와 개발자들이 작사, 작곡 및 노래에 직접 참여한 게임 내 BGM 등이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라비티의 박호준 마케팅팀장은 "'러브포티'가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되어 기쁘다. '러브포티' 뿐만 아니라 스타이리아를 통해 서비스되는 다른 모든 게임들도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될 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