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로 즐기는 본격 3D 슈팅 '버닝스톰' 출시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자사가 개발한 슈팅 모바일 게임 '버닝스톰'을 7월5일과 6일 KTF와 SK텔레콤에 각각 서비스한다고 금일(5일) 밝혔다.
'버닝스톰'은 일본 게임 개발사인 인터렉티브브레인社에서 개발한 '버닝포트리스'를 모바일로 컨버전한 게임으로 화성, 달 표면 등을 배경으로 한 6개의 스테이지와 레이저포와 분사포, 확산형 폭탄과 타임스톱 폭탄 등 다양한 공격이 특징이다.
특히 3D로 표현된 지형과 각각의 공략 법을 가진 보스가 등장해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
'버닝스톰'의 다운로드 경로는 KTF '멀티팩 > 게임 > 슈팅/액션/아케이드 > 버닝스톰' 에서, SK텔레콤은 '네이트 > 게임 > 장르별게임보기 > 액션/슈팅 > 버닝스톰'을 통해서 받을 수 있으며 다운로드 비용은 2,500원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게임빌 홈페이지(www.gamevi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