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마구', 경매 시스템 도입으로 편의성 강화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을 통해 서비스하는 야구 온라인 게임 '마구마구'가 게이머의 편의 극대화를 위해 거래 시스템을 개편했다고 5일 밝혔다.

판매할 카드를 올려 놓고 구입 의사가 있는 게이머들이 상시 경매 가격을 올려 놓으면 판매자가 결정을 통해 거래가 이뤄지는 '경매시스템'으로 전면 개편한 것.

카드 판매를 위해 개개인이 방을 개설하고 구입자가 들어올 때까지 기다려야 했던 기존 시스템과 전혀 다른 방식의 변경을 통해 게이머들의 편의 극대화는 물론 게이머들간 카드교환을 더욱 활성화 함으로써 게임 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연도와 이름/연도와 팀/등급과 타자/등급과 투수 등과 같이 상세하게 분류돼 있는 만큼 게이머들은 원하는 카드를 쉽고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마구마구'의 '경매시스템'은 로비 하단의 거래를 클릭한 후, 구매 또는 판매를 선택하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판매는 최대 5장까지 등록이 가능하며, 노멀에서 엘리트까지 등급별로 카드의 상한가와 하한가가 존재한다. 판매에 실패한 카드는 72시간 후 자동 반환되며, 판매 성공 여부 상관없이 모든 금액은 선물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구매 물품 검색은 등록된 카드의 최저가만 검색이 되며, 구입한 카드는 팀정보에서 확인 가능하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구마구' 홈페이지(ma9.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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