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그랜드 오픈 페스티발' 60만명 몰리며 성황리에 종료
웹젠(대표 김남주,www.webzen.com)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Soul of the Ultimate Nation'(이하 SUN)에서 지난 5월30일부터 6월26일까지 총 28일간 진행된 '그랜드 오픈 페스티발'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6일 밝혔다.
'SUN'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기념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이벤트는 경품금액만도 5억 원에 육박한 대규모 이벤트로 기간 내 'SUN'에 접속하거나 게임 내 미션을 완료하는 플레이어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와 SONY VAIO 노트북, 'SUN'전용 DELL PC, 삼성 애니콜 DMB 휴대폰, Xbox360, 'SUN' 음성채팅용 자브라 헤드셋 패키지 등 다양한 상품이 총 2000여명에게 증정되었다.
이번 '그랜드 오픈 페스티발'은 규모만큼이 많은 게이머들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참가한 게이머는 총 60만 명. 특히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의 경쟁률은 5000:1을 기록하기도 했다.
할리 데이비슨 오토바이에 당첨된 우승민(27)씨는 "길드원들과 함께 레벨업을 하며 'SUN'을 즐겨왔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큰 선물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최고 레벨을 목표로 'SUN'을 즐길 예정이며 공성전이 도입된다면 길드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