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오키, '몸짱타이쿤' LGT 통해 13일부터 서비스 실시

오키오키(대표 백준성)는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 '몸짱타이쿤'을 LG텔레콤을 통해 오는 13일부터 서비스한다고 12일 밝혔다.

'몸짱타이쿤'은 지난 5월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 한 후 SK텔레콤 타이쿤 장르에서 BEST 4위에 올라 있고, 또한 NATE.COM에서는 서비스 후 11주 동안 인기게임 TOP10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는 NATE.COM 인기게임 1위를 3주 동안 유지하고 있는 인기게임이다.

'몸짱타이쿤'은 타이쿤 게임 형태에 연애 시뮬레이션을 도입한 연애 시뮬레이션 타이쿤 게임으로, 게이머는 헬스장 경영과 여자친구와의 애정도를 올려야 하는 두 가지 미션을 모두 만족시켜야 하며 미션 수행 정도에 따라서 달라지는 멀티 엔딩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그 밖에 게임 진행 중간중간 쥐잡기, 청소하기, 데이트방해하기 등의 흥미로운 미니게임들과 팝업 이벤트, 편지 이벤트 등의 다양한 이벤트 그리고 여러 가지 미션들을 도입하여 다른 타이쿤과 차별화를 시도했다.

오키오키 백준성 대표는 "한 가지 게임으로 타이쿤을 비롯해 연애시뮬레이션, 미니게임 등 여러 장르의 게임을 즐길 수 있어 다양해진 회원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기에 많은 분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몸짱타이쿤'은 '5779 + ez-i' 혹은 'LGT ez-i > 게임 -> 금주신규게임/이벤트 -> 몸짱타이쿤'을 통해 다운 받을 수 있으며, 다운로드 요금은 2,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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