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최고를 뽑는 '리니지 월드 챔피언십' 금일 개막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리니지'의 최강자를 가리는 '제 5회 리니지 월드 챔피언십'을 금일(18일) 개최하고 40일간의 대 장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4인1조로 구성된 1,000여 각 팀이 2,500만원의 총 상금과 각종 게임 아이템을 놓고 벌이는 이번 '리니지 월드 챔피언십'은 7월18일부터 8월27일까지 지역예선과 결선, 최종 결승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경기는 '리니지'의 5개의 캐릭터 종류 중 4개를 택해 1개의 팀을 구성하며 참가선수를 전국의 PC방 기준으로 동부 리그와 서부리그로 나눠 지역 예선과 지역결선을 치룬 뒤 최종 8강,4강, 결승전은 오프라인에서 마련된 특설 무대에서 펼쳐진다.
총상금은 2,500만원이며 우승팀 및 입상팀 들에게는 우승상금과 게임머니, 아이템, 트로피 등이 수여되고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는 '스쿠터'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특별 이벤트로 우승서버에는 1일간의 변신 이벤트와 버프NPC가 출현하여 우승을 축하할 예정이다.
'리니지'의 축제, '리니지 월드 챔피언십'의 자세한 일정 등은 '리니지' 홈페이지(www.linea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