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 10만 초등학생 대상 '사랑의 공책 보내기' 진행
액토즈소프트(사장 최웅, 이하 액토즈)는 자사가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라테일'의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초등학생 10만 명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공책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사랑의 공책 보내기 캠페인'은 최근 온라인 게임이 학생들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 스스로가 무분별한 게임 이용을 견제하고 올바르게 온라인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를 위해 '라테일'은 7월 21일 정식 서비스 시작일 에 맞춰 전국 500여 초등학교, 약 10만 명의 초등학생들에게 '라테일' 게임 캐릭터가 그려진 공책을 전달할 계획이다.
액토즈의 김혁 PM은 "'라테일'이 지닌 밝고 건전한 내용의 게임 스토리를 홍보하고 보다 유쾌한 즐거움을 이용자들에게 선물하고 싶었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온라인 게임이 지닌 순기능을 알려나갈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액토즈는 '라테일' 공식홈페이지(www.latale.com)에 접속하는 게이머들에게 최신핸드폰, MP3,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피자교환권 등을 제공하는 대규모 선물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