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 어드벤처 '어프' 금일부터 본격 시동!

액토즈소프트(사장 최웅, 이하 액토즈)는 자사에서 제작 및 서비스하는 어드벤처 온라인 게임 '서기 2030 어니스와 프리키'(이하 어프)가 금일(20일) 2시부터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

세 차례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와 흥미요소, 안정성에 대한 부분을 점검한 '어프'는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 5개의 인스턴스 던전 및 랭킹시스템의 추가로 이용자들이 협동과 경쟁을 통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어프' 개발실의 이세민 실장은 "'어프'가 지닌 SF라는 장르와 큐브 월드라는 독특한 3차원 공간은 게이머들에게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재미와 스릴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게이머들의 의견을 귀담아 들으며 한층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발전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한편, 액토즈는 이번 '어프'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기념해 7월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정해진 시간에 1시간 이상 접속하는 게이머들을 추첨, '한중일 크루즈 여행권' '국외선 항공권' '클래식오토바이'등을 선물하는 '썸머 오픈 페스티벌'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어프' 홈페이지(www.erf2030.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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