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 'Xbox360' 전국 유명 휴양지에서 만나요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는 7월20일부터 8월31일까지 움직이는 게임 스테이션인 'Xbox360 롤링콘솔'(Rolling Console)의 전국 순회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한편, 국내 호텔 및 리조트에서 Xbox360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Xbox360 여름 축제'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움직이는 게임 스테이션 'Xbox360 롤링콘솔'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펼쳐지는 '펜타포트 록페스티벌'에 참가하며, 8월1일 '대한민국음악축제'가 열리는 속초를 방문한다. 8월12일에서 15일까지는 대구에서 개최되는 '대구 e스포츠 페스티벌'에 참가하고 8월23일, 24일 부산 '바다축제'에 참가를 끝으로 행사를 마친다.

전국 각지 휴양지에서 벌어지는 'Xbox360 여름축제'는 제주 롯데호텔을 비롯해, 한화 해운대, 대천, 경주, 양평 및 산정호수 리조트에서 진행되며, 축제 기간 동안은 투숙 고객 및 방문 고객들이 '체험존'을 통해 Xbox360을 즐길 수 있게 된다. 특히 제주롯데호텔에서는 오늘부터 'Xbox360 대여 서비스'도 운영해 투숙 고객의 방에서 직접 Xbox360을 체험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Xbox의 담당 매니저 도정한 차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차세대 비디오 게임기 Xbox360이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이러한 기회를 마련했다"며 "올 여름 Xbox360과 함께 비디오 게임의 묘미에 흠뻑 빠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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