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라테일 패션쇼' 빨리 구경 오세요
액토즈소프트(사장 최웅)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라테일'에서 게임의 재미요소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미니 게임 '라테일 패션쇼'를 홈페이지를 통해 26일 공개했다.
'라테일 패션쇼'는 '라테일'의 남녀 주인공 캐릭터뿐만 아니라 다양한 팬시 아이템, 3개의 배경 맵, 56종의 몬스터, 21종의 오브젝트 등이 구현되어 있어 있다.
단순한 조작을 통해서 청미니스커트, 볼레로원피스, 샤라락통바지 등, 게임 내 고급 세트 아이템들을 미리 사용해 볼 수 있으며,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장면을 연출 시킬 수 있다.
'라테일'의 김혁 PM은 "'라테일'이 지닌 스타일리쉬한 캐릭터 꾸미기 기능과 아바타 모습 등을 이용자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나의 독창적인 콘텐츠로 제작하게 되었다"며 "'라테일 패션쇼'를 통해 온라인 패션 게임을 즐기듯, '라테일'이 지닌 다양한 재미요소들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라테일' 홈페이지(www.lata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