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이코리아, '삼국지 11' 한글판 27일 정식 발매
코에이코리아(지사장 오원영)는 삼국지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 시리즈의 최신작 PC용 '삼국지 11'의 한글판을 오는 7월27일 국내에 정식 발매한다.
시리즈 최초 3D로 제작된 '삼국지 11'은 지도상에서 내정 시설을 지을 수 있는 성내 내정, 전략과 전술이 절묘하게 융합 된 전투신 등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세력의 기술력인 기교 포인트를 모으면 여덟 가지 계통의 기교연구가 가능하며 각 기교는 4단계까지 레벨 업, 어떤 기교를 먼저 터득하느냐가 통일까지의 과정을 크게 좌우한다.
더불어 소수의 병사로 지능적인 전법을 구사하여 대군을 격파하는 짜릿함, 군사시설이나 함정을 이용하거나 제방 등의 자연트릭을 준비 후 칸 위에서 적을 밀고 당겨 적을 일망타진하는 쾌감도 맛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군사의 능력을 보이는 설전 역시 건재하며 이번 게임은 일기토 장면을 풀 3D로 연출, 이전에는 느낄 수 없었던 속도감 넘치는 검극을 재현했다. 또한 시리즈 최초로 지원무장이 출현하여 교대가 가능해 지는 등의 변화를 실현한 것도 특징이다.
7월27일 유명 온,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 '삼국지 11'의 소비자 가격은 66,000원이며, 이용 등급은 전체이용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