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프', 게임 안정화를 위한 업데이트 단행
액토즈소프트(사장 최웅, 이하 액토즈)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어드벤처 온라인 게임 '서기 2030년 어니스와 프리키'(이하 어프)의 업데이트를 7월26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어프'의 클라이언트 및 서버 안정성 강화와 게임 밸런스 조정과 함께, 신규 콘텐츠의 추가를 통한 이용자들의 즐길 거리 증대에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특히 파티 플레이 시에 경험치 획득이 부족한 점을 감안해 파티로 게임을 즐길 경우 2배의 경험치를 받도록 했다.
이 외에도 수령기 퀘스트의 극기 훈련 편과 돌연변이 버그돌 편 등의 신규 퀘스트 2종을 추가했다.
'어프' 개발실 김상윤 기획팀장은 "오픈 베타 테스트 시작 이후 높은 관심 속에 '어프'에 대한 많은 소감들이 들어오고 있다"며 "향후 '어프'는 이용자들의 모든 불편사항들을 해소하는 한편,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어프' 홈페이지(www.erf2030.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