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디팡', 이제 아군은 없다 '데스매치 모드' 업데이트

윈디소프트(대표 이한창)는 지난 20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캐주얼 슈팅 온라인 게임 '루디팡'에서 데스매치 모드를 업데이트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데스매치 모드'는 정해진 시간 동안 가장 많은 적을 쓰러뜨린 게이머가 승리하는 모드로 개인전과 팀전으로 총 8명까지 동시에 플레이가 가능하며, 킬 콤보 시스템을 적용해 상대방을 2번째 물리쳤을 때부터 콤보가 시작되는 특징이 있다.

또한 '데스매치 모드'에서는 캐릭터가 쓰러진 위치에서 다시 살아나기 때문에 항상 긴장한 상태로 즐겨야 하며, 게임시간을 3분 30초, 5분, 8분으로 직접 선택할 수도 있다.

윈디소프트의 양만갑 이사는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 많은 게이머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데스매치 모드'를 추가했다"며, "향후 '데스매치 모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데스매치 모드'만의 독특한 맵들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윈디소프트는 '데스매치 모드' 업데이트를 기념해 28일부터 30일까지 총 3일 동안 게임머니 2배 이벤트를 실시하며, 28일부터 게임내 닉네임을 생성한 신규회원 선착순 만 명에게 버디버디에서 사용할 수 있는 '버디캐쉬' 2,000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루디팡' 홈페이지(www.windy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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