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젤, '노리타이쿤' '프린스 메이커' SK텔레콤 KTF로 출시
유엔젤(대표 최충열)은 디지쌈(대표 김정규)이 개발한 건설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 '노리타이쿤'과 가비아(대표 김홍국)에서 제작한 육성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 '프린스 메이커 온달편'(이하 프린스 메이커)을 SK텔레콤과 KTF에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노리타이쿤'은 PC 패키지로 출시된 건설 시뮬레이션 게임 '롤러코스터타이쿤'을 모바일로 이식한 게임으로, 총 15종의 놀이기구와 43종의 테마파크가 존재하며 게임의 재미를 더해주는 다양한 형식의 미니게임들이 특징이다.
육성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 '프린스 메이커'는 고구려 설화 '바보온달' 이야기를 현대 감각에 맞게 재구성한 게임으로 일정표 수행을 통해 온달을 키워나가는 육성 모드와 다양한 성장을 경험할 수 있는미니게임 및 '사냥'이라는 RPG 모드를 삽입해 다양한 재미를 추구하고 있다.
'노리타이쿤'의 다운로드 경로는 SK텔레콤 '게임 > 장르별게임 > 경영/연애/육성 > 노리타이쿤', KTF '멀티팩 > 자료실 > 게임 > RPG/타이쿤/시뮬 > 타이쿤 > 노리타이쿤'으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다운로드 요금은 2,500원.
'프린스 메이커'는 SKT '419 + nate' 또는 '게임존 > 장르별보기 > 경영/연애/육성 > 프린스메이커'로 KTF는 '멀티팩 > 자료실 > 게임 > RPG/타이쿤/시뮬 > 전략/연애/육성시뮬 > 프린스메이커'이다. 다운로드 요금은 2,5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