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프', 전문가들이 만든 배경음악 들어보세요

액토즈소프트(대표 최웅)에서 서비스 중인 '어니스와 프리키'(이하 어프)의 배경음악을 국내 유명 음악 전문가들이 제작해 화제다.

액토즈는 어드벤처라는 특화된 장르 컨셉에 맞는 다양한 배경음악을 제작하기 위해 유명 기타 리스트인 함춘호씨를 비롯해 이근형씨, Tommy Kim, Sam Lee 등 국내 정상파 전문 세션들을 대거 도입했다.

특히 '어프'는 일반적인 게임 배경 음악만 제작한 형태가 아닌 로비, 인스턴스 던전 등 각 장소에 최적화된 음악을 선보였다.

또한 액토즈는 고객의 입장을 배려해 게임 이용자 중 특정 집단을 선정한 후, 제작된 배경 음악에 대해 고객의 의견을 수렴해 이용자들이 게임을 진행하며 최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어프' 개발실의 이세민 실장은 "게임은 다른 엔터테인먼트 장르와는 달리 움직임을 모티브로 한 능동적인 장르이다"며 "게임 속에서 음악이라는 효과가 복합적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돼 이번 배경음악에 대한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인 '어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erf2030.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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