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 이제 모바일로 만난다

KTH(대표 송영한)는 자사의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 서비스 '폰게임'를 통해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2 : 망자의 함'을 원작으로 한 모바일 게임을 KTF에 서비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캐리비안의 해적2'는 북미 개봉시 흥행기록을 새로 쓴 원작의 정식 라이센스 게임으로, 원작의 통쾌한 액션을 그대로 살릴 수 있도록 횡스크롤 방식의 액션 롤플레잉 게임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채택하였으며, 영화의 시나리오에 따른 게임진행은 누구라도 쉽게 적응할 수 있는 게임의 특징으로 꼽힌다. 뿐만 아니라 개성있는 몬스터들과 31개의 방대한 맵, 다양한 적과 장애물을 돌파로 흥미도와 몰입감을 극대화시켰다.

한편, KTH는 '캐리비안의 해적2' 서비스를 기념해 8월2일부터 8월31일까지 한 달간 대대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을 구매한 모든 고객 영화할인권 2000원권을 증정하며, 공동구매 할인 참여자 중 50명에게는 영화예매권 2매가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게이머 중 추첨을 통해 24인치 LCD 모니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캐리비안의 해적2'는 '멀티팩 > 게임 > RPG/타이쿤/시뮬 > 온라인/액션RPG/어드벤쳐 > 캐리비안의해적2'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8월3일부터는 '파란게임'의 '캐리비안의 해적2' 공식 홈페이지(poc2.paran.com)을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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