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웅전설4' '영웅전설6 FC' 네이트를 통해 만난다

아루온게임즈(대표 김도성)는 니혼팔콤이 개발한 PC용 롤플레잉 게임 '영웅전설6 FC' '신영웅전설4'를 자사 사이트(www.aruon.com)와 네이트닷컴(www.nate.com)을 통해 다운로드 서비스를 한다고 2일 밝혔다.

'영웅전설6 FC'와 '신영웅전설4'는 니혼팔콤의 인기 롤플레잉 시리즈로 일본 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턴 방식의 전략적인 측면과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특징이다.

RPG온라인게임, 다운로드게임, 보드게임 등 다양한 방식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네이트닷컴은 이번 동시 서비스를 통해 '싱글 캐주얼 RPG'라는 장르의 추가와 양질의 게임 콘텐츠를 확보하게 됐다.

네이트닷컴의 강인태 콘텐츠 사업부장은 "게임성과 탄탄한 스토리로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명작RPG를 서비스 하게 되어 기쁘며, 네이트닷컴 회원들이 좋은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루온게임즈 홈페이지(www.aruon.com)와 네이트닷컴 홈페이지(game.nat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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