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기대작 'R2' 금일부터 오픈베타 가동!
NHN(대표 김병관)은 자사에서 개발하고 한게임을 통해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R2'(Reign of Revolution)가 금일(3일) 오후 2시부터 오픈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세 시대 기사단 세력들이 가상의 섬 '콜포트'에서 벌이는 전투를 그린 'R2'는 매주 일요일 12개의 스팟과 2개의 성에서 펼쳐지는 동시 공성전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를 대비해 총 10개의 서버를 마련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으며 스팟, 공성전의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뉴스 형식의 영상으로 제작해 'R2' 홈페이지에 정기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길드 중심의 플레이가 'R2'의 핵심 재미 요소인 만큼, 길드원간의 결속력 강화를 위한 온, 오프라인 모임을 지원하고 인터넷 방송사와의 제휴를 통해 길드 초대석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NHN의 김대일 PD는 "'R2'는 동시 스팟, 공성전은 물론, 게이머들의 자유도를 극대화함으로써 파격적인 재미를 선보이고자 했다"며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신중한 밸런스 조정으로 'R2'만의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해 하반기 MMORPG 시장 선두를 차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R2' 홈페이지(r2.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