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 시뮬 온라인 '러브박스' 4일부터 오픈 베타 실시
버디버디(대표 황지윤)는 조은게임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육성 온라인 게임 '러브박스'의 오픈 베테 테스트를 오는 4일부터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러브박스'는, 여성 게이머를 메인 타깃으로 한 커뮤니티 기반의 육성 온라인 게임으로 게임 내 캐릭터를 최신 유행에 따른 옷과 액세서리들의 1,000여 가지 조합으로 치장시킬 수 있으며, 게이머가 개인 성향에 맞게 성장시킬 수 있는 '퍼즈널라이징 시스템'이 특징이다.
특히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의 친구들을 실시간으로 검색하여 온라인상으로 만나고, 그 중 마음이 통하는 친구와 인연을 맺어 보드게임, 퀴즈쇼, 미니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메치메이킹 시스템'은 핵심적인 커뮤니티 요소이다.
또한 '마이룸 시스템'을 통해 자신만의 공간 꾸미기가 가능하며 물론 캐릭터의 휴식, 요리와 패션아이템 제작, 친구 초대 및 채팅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버디버디의 이승우 상무는 "버디버디에서는 게이머를 위한 안정적이며 완성도 높은 게임이라고 판단되어야만 비로소 시장에 내놓는 것이 기본원칙이며, 러브박스는 내부 심사를 완벽하게 통과해 냈다"며, "이미 준비된 광대한 분량의 콘텐츠와 시스템은 메인 타깃인 여성 게이머들에게 온라인 커뮤니티 게임의 확실한 재미를 안겨드릴 것이다"라고 말했다.
'러브박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lovebox.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