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한국대표선발전, 인텔 '코어2듀오' PC 탑재
인텔코리아(이희성 사장)는 오는 8월 5일과 6일 양일에 걸쳐 개최될 월드사이버게임즈(이하 WCG) 한국대표선발전에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 탑재 PC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7월27일 선보인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는 고성능과 함께 저전력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WCG에 참석한 게이머들은 더욱 완벽한 게임환경에서 대회를 치룰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인텔의 한 관계자는 "이번 2006년 WCG 한국대표선발전에서 인텔코리아는 게이머들이 사용할 모든 경기용 PC를 지원할 예정으로 인텔® 코어™2 듀오 프로세서와 인텔 975x 칩셋 기반 메인보드, 최대 4GB 메모리를 탑재한 삼성전자의 시스템이 사용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인텔코리아는 이번 WCG 한국대표선발전 행사에서 인텔® 코어™2 듀오의 우수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로 6회를 맞는 WCG는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이탈리아의 몬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