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자두, 케이블 방송 '퀴니'에서 게임 MC로 데뷔
그간 각종 오락 프로그램의 MC를 맡으며 능숙한 진행솜씨를 선보인 가수 자두가 게임 MC로 전격 데뷔한다. 케이블 게임쇼 채널 퀴니가 새롭게 선보이는 '자두의 Club 오디션'의 MC를 맡게 된 것으로 8월9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4시30분에 만날 수 있게 됐다.
'자두의 클럽 오디션'은 온라인 댄스게임 '오디션'을 이용한 시청자 참여 게임쇼 프로그램으로 생방송 도중 시청자와 진행자가 온라인에서 만나 게임 대결을 벌이는 것과 매주 인기스타가 출연해 자두와 함께 게임 진행 및 토크를 선보인다. 8월9일 첫 회 방송에는 혼성 그룹 '거북이'가 출연할 예정이다.
사회를 맡게 된 자두는 "생방송 진행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번 생방송 프로그램 진행도 자신 있다"며 "댄스를 소재로 한 게임이니 만큼 유쾌하고 재밌는 진행 솜씨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자두의 클럽 오디션'은 롯데월드 내 퀴니 스튜디오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4시30분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외부 관람이 가능한 오픈 스튜디오 형태라 누구나 생방송 현장을 직접 볼 수 있다. 또한 퀴니 홈페이지(www.qwiny.com)와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audition.bugs.co.kr)를 통해 출연 스타에 대한 궁금한 점이나 게임 속 배경 음악 신청곡 등을 올릴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