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이, '다세포소녀' 이제 맞고로 즐긴다
모아이테크놀러지(대표 장준화)는 영화 '다세포소녀'의 원작만화를 배경으로 개발한 모바일 게임 '다세포소녀맞고'를 SK텔레콤, KTF, LG텔레콤 이통3사에 모두 서비스한다고 7일 밝혔다.
현재 '다세포소녀맞고'는 KTF, LG텔레콤을 통해 서비스 중이며 SK텔레콤은 금주 내에 서비스가 될 예정이다.
'다세포소녀맞고'는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원작만화 '다세포소녀'의 분위기에 맞추어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착각을 들게 하는 정교한 그래픽과 깔끔한 인터페이스, 실감나는 사운드가 특징이며 게임도중 만화 '다세포소녀'의 장면들을 직접 볼 수 있다.
모아이테크놀러지는 게임출시에 맞추어 8월8일부터 한 달간 게임을 다운받은 게이머들에게 맥스무비, 롯데씨네마, 씨즐을 통해 영화 '다세포소녀' 할인예매권 제공,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지 않는 영화 속 캐릭터 '가난인형'을 제작하여 제공하는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세포소녀맞고'는 '678 + 이지아이/매직엔/네이트 > 다세포소녀맞고'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다운로드 요금은 2,5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