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에 마틴 게 임명

로지텍은 자사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으로 마틴 게(Martin Geh)씨를 임명했다고 8일 발표했다.

지난 5월2일부터 로지텍에서 관련 업무를 시작한 마틴 게 사장은 아시아 북, 남동부 지역 및 오세아니아 대륙에 로지텍 리테일 제품의 판매와 서비스 등 로지텍의 세일즈와 마케팅 전반을 관리할 예정이다.

이번에 사장으로 취임한 마틴 게씨는 인텔에서 12년 동안 다양한 세일즈 및 마케팅 관련 직무를 수행했으며, 인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세일즈 & 마케팅 디렉터로 재임하는 동안 연 20억 달러의 매출 성과를 이루어낸 바 있다.

이 밖에도 애플 컴퓨터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및 부사장(Vice President)을 역임했고, 가장 최근에는 루슨트 테크놀로지 사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장을 역임했다.

로지텍측은 "마틴 게 사장이 가진 IT 산업에서 쌓은 풍부한 경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서 로지텍의 위상을 강화하고 시장 확대를 주도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