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캣', 이제는 캐릭터 제품으로 만나보세요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는 패션 온라인 '바닐라캣'이 여름 가방을 비롯한 총 8종의 캐릭터 제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바닐라캣'의 주요 캐릭터가 프린팅 된 방수 숄더백과 원형백, 미니 포켓북 등 다양한 액세서리 및 문구팬시 용품 등이다.

특히, 제품에 사용된 이미지들은 '바닐라캣'만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주요 인기 캐릭터들을 소재로 하고 있다는 것과 온라인으로만 접했던 '바닐라캣'의 캐릭터를 일상 속의 다양한 용품으로 만날 수 있는 점 등으로 게임 인지도 및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CJ인터넷의 한 관계자는 "게임을 통해 이미 큰 인기를 모았던 '바닐라캣'의 주요 캐릭터를 소재로 하고 있는 만큼, 패션을 선도하는 1020 여성들에게 특히 큰 인기가 예상된다"며 "캐릭터 및 게임 내 소재들을 활용하여 원소스멀티유즈(OSMU) 사업의 발전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바닐라캣' 캐릭터 제품은 CGV 내 캐릭터샵 '메모리 잇(Memory It)', 서울타워, 대형 서점 및 할인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숄더백 10,000원, 원형백 7,000원, 미니 포켓북 1,000원, 스티커 500원 등이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