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류공작소', 금일부터 일주일간 2차 클로즈 베타 실시
KTH(대표 송영한)은 싸이닉소프트(대표 김종완)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풍류공작소'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금일(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서는 '사란시티'와 '브레헨시티' '진주해'가 추가로 공개되며, '브레헨 문명'에 이어 '사란문명'도 추가돼 폭넓은 캐릭터 선택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환경의 영향을 받아 캐릭터가 반응하고 캐릭터에 환경적인 제약을 가하는 '환경 시스템'과 캐릭터의 얼굴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페이션 환경', 실시간 그림자 표현 등 다양한 시스템이 추가 됐다.
KTH의 박승민 팀장은 "게이머들의 선택의 폭을 최대한으로 넓혀 '풍류공작소'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재미를 즐길 수 있는 테스트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풍류공작소' 홈페이지(p.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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