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 '2WAR' 1차 클로즈 베타 당첨되기 너무 어렵다?

프리챌(대표 손창욱,www.freechal.com)은 시온소프트(대표 김경훈,www.c-onsoft.com)가 개발하고 자사게임포털 프리챌게임(www.freechalgame.com)에서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2WAR'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참가한 인원이 8일 현재 2만5천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4일부터 시작된 이번 클로즈 베타테스터 모집은 신청 이틀째인 5일 신청자가 1만 명을 넘어섰으며, 8일까지 총 2만5천명의 테스터가 신청을 마쳤다. 수치로는 이미 30대 1의 경쟁을 넘어선 상태.

프리챌의 손창욱 대표는 "프리챌이 처음으로 퍼블리싱 하는 게임인 '2WAR'에 대한 첫 서비스를 앞두고, 게이머 분들이 높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게이머 분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반드시 게이머와의 약속을 지키는 충실한 서비스를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WAR'의 1차 클로즈 베타테스터 모집은 오는 10일까지 계속되며, 당첨자는 14일 홈페이지(www.2war.co.kr) 공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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