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앤테일즈', 두 번째 영웅급 용병 료마가 온다!
그라비티(대표 류일영)는 엔도어즈(대표 김화수)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타임앤테일즈'가 영웅급 용병 장보고에 이어 두 번째 영웅급 용병인 료마를 등장시키고 경매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두 번째 영웅급 용병 료마는 지속적인 불 데미지를 입힐 수 있는 스킬인 '폭열인'을 사용하는 검사 용병으로 '기본성장스탯' 외에 '보너스스탯'이 추가됐으며 각 던전의 보스 몬스터를 통해 연성서를 구할 수 있다.
또한 게이머간 판매 가격과 구매 가격을 제시하는 경매시스템도 업데이트 됐다. 이를 통해 장비와 아이템 등을 판매하려는 게이머는 정해진 시간 동안 본인이 원하는 가격을 제시할 수 있고 구매 게이머는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 할 수 있다.
그밖에도 발굴차 침입 경로 던전의 몬스터에게 획득할 수 있는 무기제조술 3권과 방어구제조술 4권을 통해 85레벨의 무기와 84레벨의 방어구를 제조할 수 있게 됐다.
'타임앤테일즈'의 한 관계자는 "경매시스템과 추가 미션은 게이머들이 오랫동안 기다렸던 새로운 시스템을 업데이트 한 것"이라며 "새롭게 등장한 영웅급 용병 료마가 게임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목표와 활력소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타임앤테일즈' 홈페이지(www.timental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