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텍, '젬파이터'와 실제 태권도가 만난다
그래텍(대표 배인식)은 오는 8월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서울시 태권도 여름캠프'에 자사에서 개발한 캐주얼 액션 게임 '젬파이터'로 행사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 태권도 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여름 캠프는 유소년 층에게 자립심과 협동 정신을 키워주기 위한 것으로 100여개 도장, 총 5,000명의 단원이 참가한다. 경기도 포천의 산정 호수에서 진행되는 이번 여름 캠프에서 그래텍은 주 이용자인 유소년 층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젬파이터'의 게임성을 알리고, 온라인상의 올바른 게임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이번 캠프에 참가했다.
또한 사이버상의 최고 도장을 뽑는 '젬파이터 사이버 태권왕 선발 대회'를 열어 다양한 상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그래텍의 박종하 사업부장은 "'젬파이터'를 즐기는 주 이용자들과 현장에서 만나 게임도 하고 대전게임에서 지켜야 할 매너도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게이머와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