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 온라인', PC방에서 '파멸의 유산'을 미리 만나보세요

웹젠(대표 김남주)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뮤 온라인'의 '시즌2 파멸의 유산'의 대규모 업데이트 패치를 앞두고, 8월9일부터 22일까지 뮤 가맹 PC방에서 미리 체험할 수 있는 PC방 체험 서버를 운영한다.

이번에 체험할 수 있는 '시즌2 파멸의 유산' 업데이트는 지하왕국을 컨셉으로 한 새로운 월드 '칸투르'와 뮤 대륙에서 7번째로 등장하는 새로운 보석인 '조화의 보석'을 추가하는 것으로 뮤 가맹 PC방에서만 접속할 수 있다.

또한 체험 서버에서 캐릭터 생성시 초기 레벨은 350이며 천만 젠이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아울러, 최적화된 '시즌 2' 체험을 위해 상점 아이템이 다양하게 제공되며, 칸투르 보스를 제거하면 다양한 아이템을 습득할 수 있다.

웹젠의 김영환 부장은 "이번 '뮤 시즌2 PC방' 체험 이벤트는 국내 최초로 패치내용을 PC방에서만 사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로, 침체됐던 PC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라며, "특히, 신규아이템을 본 서버 먼저 획득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고객은 물론 휴면 고객들의 활발한 참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뮤 온라인' 홈페이지(www.mu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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