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온베이비', 클럽 통해서 새로운 재미 느껴보세요

손오공(대표 최신규)은 엑스포테이토(대표 이상헌)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레이싱 온라인 게임 '컴온베이비'가 클럽(길드)시스템을 새롭게 오픈해 커뮤니티 기능을 크게 강화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클럽시스템은 '컴온베이비'를 즐기는 게이머들이 함께 모여 새로운 소식과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총 50명까지 한 개의 클럽에 가입할 수 있으며, 간단한 회원 가입 후 7일간의 '컴온베이비' 정회원 자격을 유지한 게이머들이라면 누구든지 원하는 클럽을 개설, 가입할 수 있다.

새롭게 생긴 클럽시스템은 간단한 클럽 검색부터 클럽을 홍보할 수 있는 게시판 기능과 신생 클럽 소식을 전하는 페이지,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한 클럽을 뽑는 베스트 클럽 등 다양한 커뮤니티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클럽간의 대항전을 신청할 수 있는 클럽전 신청 게시판 기능이 있어 클럽간의 스피드전과 아이템전을 통한 대전을 할 수 있다.

손오공의 한 관계자는 "'컴온베이비'는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층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레이싱 게임이다. 이번 클럽 시스템 오픈을 계기로 여러 계층의 게이머들이 서로의 정보와 소식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컴온베이비' 공식 홈페이지(www.comeonbaby.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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