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동물원을 만들어보자 '아쿠아랜드' SKT로 출시

블루인터렉티브(대표 박준범)는 해양 건설 시뮬레이션 '아쿠아' 시리즈의 완결판인 시뮬레이션 모바일 게임 '아쿠아랜드'가 오는 10일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아쿠아랜드'는 자신의 취향에 맞게 동물원을 건설하는 '나만의 동물원 모드'와 스토리에 따라 게임이 진행되는 '아쿠아 스토리 모드'로 나눠져 있으며 땅다지기부터 건물 건설, 입장객 및 건물 관리, 홍보 등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

또한 수족관 건설 및 동물 구입, 동물원 내 편의시설 건설 및 관리, 홍보 및 이벤트 진행 등 방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 '아쿠아' 시리즈와 연결되는 스토리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추구하고 있다.

'아쿠아랜드'의 다운로드 경로는 'Nate 접속 > 게임Zone > 장르별 게임 보기 > 경영/연애/육성 > 아쿠아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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