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거상' 신규 서버 '영웅' 오픈
지난 7월 14일부터 KTH(대표 송영한)가 자사의 포털 사이트 '파란'(www.paran.com)을 통해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 '파란거상'이 8월10일 두 번째 서버인 '영웅'을 오픈한다.
이번 서버 증설은 '파란거상' 오픈 이후 지속적인 게이머 유입과 여름방학의 계절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영웅' 서버를 통해서 더욱 많은 게이머들이 '파란거상'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에 오픈되는 '영웅' 서버의 이름은 '파란거상'을 즐기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지난 8월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신서버 공모전'을 통해 결정 됐으며 기존 서버는 '신화'로 명명됐다.
신서버 오픈에 대해 KTH 게임사업본부 퍼블리싱팀 전창준 팀장은 "그동안 게이머들의 지속적인 서버 증설에 대한 요구에 부응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파란거상'을 즐기는 게이머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란거상'은 8월31일까지 모바일 게임 '아즈텍의 저주'를 다운로드 받은 게이머들에게 '당나귀 세트' '무영풍' '식량 10개+삼게탕 10개+꽃가루 폭죽 5개' 중 하나를 지급하는 '거상 100% 당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서버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파란거상' 공식 홈페이지(gersang.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