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네오스팀' 금일부터 일본 게이머 공략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에서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네오스팀'이 금일(10일)부터 일본 게이머를 대상으로 한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

8월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테스트에 응모한 게이머들에게 자신들의 국가를 직접 선택하게 한 점이 특징이며, 각 나라마다 2,500명씩 총 5,000명의 테스터를 모집했다.

이번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는 160여종의 퀘스트와 150종이 넘는 스킬, 펫 시스템과 파티, 생산, 길드, 아이템 업그레이드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대거 공개할 예정이다.

'네오스팀'의 정희경 PM은 "최근 클로즈 베타테스터 모집 이후 일본의 인기 웹진들에서 관련 기사를 톱으로 개제하는 등 일본 게이머들이 '네오스팀'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중국에서의 인기를 그대로 이어 일본에서도 좋은 반응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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