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다섯번째 제네레이션 시즌2 업데이트 실시

넥슨(대표 김정주)은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의 다섯번째 제네레이션 '사막의 엘프'의 시즌2를 업데이트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먼저 사막 지역 '콘누스'에 새롭게 유적 던전 및 퀘스트가 추가되며, '마비노기' G5의 메인 콘텐츠인 엘프만을 위한 신규 콘텐츠도 대거 업데이트 됐다.

특히 '콘누스'는 지형인 사막의 높낮이가 시간대별로 변화함에 따라 유적 던전의 상태가 변화하며, 이 특수한 상태의 유적에 관련된 탐험 퀘스트도 추가된다.

또한, 단축키로 주인이 직접 애완동물에게 스킬 사용을 명령 할 수 있게 되어 전투 시스템의 묘미를 한 층 살리게 됐다.

'마비노기'의 이희영 실장은 "지난 6월 공개된 다섯 번째 제네레이션 '사막의 엘프'에 관심을 보여 준 많은 게이머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이번 시즌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늘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비노기' 홈페이지(www.mabinog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