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박스', 다양한 이벤트로 회원 잡기 나서

버디버디(대표 황지윤)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육성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러브박스'가 오픈 기념 이벤트 및 홍보 애니메이션 공개, 방송 프로그램 등으로 회원 잡기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오픈 베타 테스트를 기념해 실시되는 '러브퀘스트 이벤트'는 게임 내에 있는 소원나무에 축하메시지를 남긴 게이머 중 100명을 추첨하여 게임로고와 같은 하트모양의 실제 케이크를 증정하며, '러브타임 이벤트'에서는 하루에 한번 이상 게임을 즐긴 게이머가 이벤트 페이지에 있는 21개 상품 중 원하는 것을 직접 응모하는 방식으로 총 300명에게 상품이 주어진다.

또한 주요 콘텐츠를 귀여운 애니메이션으로 표현, 감미로운 주제곡과 감상할 수 있는 프로모션 동영상의 공개와 함께 감상후기를 적어준 게이머에게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이 외에도 매주 화요일 8시30분, 게임전문 케이블방송 퀴니의 프로그램 '가가멜'에서는 귀여운 전문MC 리아와 영준이 진행하는 '게임드라마 러브박스'가 방영되며 게임과 연동되는 '꽃을 든 토끼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에게 게임아이템 지급과 MC리아의 방명록에 남긴 재미있는 글을 추첨하여 귀여운 쿠션을 증정한다.

게임사업총괄 이승우 상무는 "'러브박스'는 매우 감성적이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커다란 온라인 커뮤니티의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때문에 이벤트를 기획하면서 게이머 분들이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했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러브박스' 홈페이지(lovebox.buddybudd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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