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 채널링 서비스 실시

한게임(대표 최휘영)은 네오플이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서비스하고 있는 액션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와 제휴를 맺고 채널링 서비스를 오픈, 이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한게임은 오는 16일까지 '던전앤파이터'를 즐기는 모든 게이머들에게 게임 내 구매 아이템들을 지원해주고 8월 주말 동안에는 특별 경험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달 말까지는 게임 내 신규 서버 '루크' 서버에서 10레벨을 달성하는 게이머를 추첨해 한게임 쿠션, 한게임 마우스 패드와 손목 보호대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한게임의 김석환 마케팅 실장은 "한게임은 이번 '던전앤파이터' 오픈을 통해 캐주얼 게이머 층을 대폭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양사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던전앤파이터' 홈페이지(df.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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