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일', 고객감동 실천하는 신개념 서비스 실시

액토즈소프트(대표 최웅)의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라테일'이 최근 'FUNNY 고객센터'를 오픈, 신개념 고객 서비스를 선보이며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라테일' 홈페이지(www.latale.com)에서 운영되고 있는 'FUNNY 고객센터'는 이용자들의 각종 불편, 불만, 의문 사항들을 빠르게 해결하고, 제안이나 의견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관리하고자, 마련한 이용자 통합 관리 페이지이다.

'FUNNY 고객센터'는 '3시간의 약속 3시간의 프로젝트'라는 슬로건 아래, 1:1 메일상담, 완전난감 엽기 Q&A, Wanted M, 콜 센터 등을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불편을 최대한 해결하고 있다.

특히, 1:1 메일상담과 콜 센터는 3시간 이내에 처리하고 게임 운영자들이 직접 전화 상담에 가담함해 답변의 질을 한 단계 높였다.

액토즈소프트의 김수영 실장은 "게임은 재미를 느끼기 위해서 하는 놀이문화 임에도 대다수 게임들의 고객 서비스는 모두가 딱딱하게 정형화되어 있던 것 같다"며 "이용자들을 맞는 최 접점인 고객센터를 시작으로 액토즈소프트는 항상 이용자에게 즐거움과 신뢰를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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