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보석', 광복절에는 특별 사면이 이루어진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는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퍼블리싱 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붉은보석'(www.redgem.co.kr)에서 제61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광복절 특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광복절 특사'는 '붉은보석' 상용화 시기인 2004년 1월부터 지난 해 2005년 12월 31일까지 계정을 정지당한 게이머들의 사면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다.

특히 이번 광복절 특별 사면 이벤트는 회원들의 찬반 설문조사를 토대로 결정해 더욱 의미가 깊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이번 '광복절 특사' 이벤트를 통해 오해와 갈등을 해소하고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붉은보석'을 즐겼으면 한다"며 "앞으로 더욱 참신한 주제의 이벤트를 기획해 '붉은보석'이 게이머들에게 건전한 여가 시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복절 특사'이벤트는 8월15일 광복절 당일 진행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붉은보석' 홈페이지(www.redge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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