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스크롤 게임 '루디팡' 이제 코믹북으로 만난다

윈디소프트(대표 이한창)는 자사에서 개발한 횡스크롤 슈팅 온라인 게임 '루디팡'을 소재로 한 코믹북을 교학사와 함께 15일 출간한다고 14일 밝혔다.

'루디팡 코믹북'은 파워스톤을 모으기 위해 차원의 문을 열고 여러 별을 떠돌아다니면서 행패를 부리는 악의 근원 아카인과, 현자 루디페인이 불러 모은 정의의 슈터, 용감한 마검사, 의리의 용사 캐논, 슬기로운 탐험대 드래곤이 맞서 싸우는 모험을 코믹하고 유쾌하게 그려냈다.

오는 15일 정식으로 출간되는 '루디팡 코믹북'은 전국 서점에서 판매되며, 코믹북을 구입한 모든 루디팡 회원에게 게임머니 1만 루디를 증정할 계획이다.

윈디소프트의 양만갑이사는 "코믹북 출시 기념으로 8월15일부터 한 달 동안 영풍문고와 서울문고에서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라며 "코믹북을 통해 오프라인에서도 '루디팡'을 만날 수 있게 됐으며, 하반기에는 '루디팡' 캐릭터 사업에도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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