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 동시접속자 4만3천명 돌파 '순항중'

NHN게임스(대표 김병관)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R2'(Reign of Revolution)가 지난 8월12일 동시접속자 4만3천명을 넘겼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측은 동접 수치에 대해 7,000여 개의 길드가 참여하는 치열한 스팟공성전이 오픈 이후 본격적으로 게이머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세를 확장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특히 공성전이 있었던 5일, 12일 저녁에 동시접속자수가 4만 명에서 4만3천명을 넘어서는 등 공성전이 동시접속자 수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밝혔다.

NHN게임스의 김대일 PD는 "'R2'의 공성전은 이제 게이머들 사이에서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며 "'R2'는 앞으로도 공성전을 좋아하는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재미를 선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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