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온, '거상'의 새로운 결제 수단 '틴캐시' 도입

조이온(대표 조성용)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거상' 내에 새로운 결제수단인 '틴캐시'를 도입하고, 이를 기념한 런칭 이벤트를 16일부터 9월15일까지 한 달간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틴캐시'는 한 장의 카드로 게임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와 같은 다양한 인터넷 채널에서 아이템 및 유료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는 개방형 선불카드로 3000원, 5,000원 10,000원, 30,000원권 등 구성되어 있다. '틴캐시'는 전국 문구점을 비롯해 서점 및 PC방, 미니스톱 등 다양한 장소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한편, 조이온은 '틴캐시'의 도입을 기념해 이벤트 기간 내 틴캐시로 거상캐시를 구매하는 모든 게이머에게 해당 금액의 20%를 이벤트 머니로서 추가적으로 적립시켜 줄 계획이다.

조이온의 정세훈 팀장은 "다양한 결제수단을 통해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기를 바라며, 추가 충전으로 보다 많은 혜택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와 관한 자세한 내용은 '거상' 홈페이지(www.gersa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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