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도심 한복판에서 'SUN'을 체험해보자
웹젠(대표 김남주)은 자사가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SUN'(Soul of the Ultimate Nation)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 오는 19일부터 캐논프라자에서 운영된다.
웹젠과 LG상사(대표 금병주)의 제휴를 통해 운영되는 이번 체험 존은 서울의 강남과 신촌 그리고 대학로의 캐논 프라자 등 총 3곳에 설치되며, 젊은 연령층 유동 인구가 높은 지역인 만큼 다양한 고객들에게 게임 체험 기회를 제공해 고객층의 저변 확대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웹젠의 'SUN'사업부 홍요한 부장은 "이번 오프라인 체험 존을 통해 보다 많은 젊은 층 고객들이 'SUN'의 플레이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며 "이러한 온, 오프라인 이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앞으로도 고객 만족과 고객 확대를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